도서목록
딜라일라 더크와 터키 중위
토니 클리프
신국판변형 | 180쪽 | ISBN 9788970758527 07840
2017년 6월 20일 발행 | 값 13,000원

미국에서 그래픽 노블로 새로운 여성 영웅을 탄생시킨 토니 클리프의 <딜라일라 더크> 시리즈는 첫째 권『딜라일라 더크와 터키 중위』의 폭발적인 성공과 함께 디즈니 실사 영화화에 힘입어 둘째 권『딜라일라 더크와 왕의 동전』이 출간되었고, 이어서 『딜라일라 더크와 헤라클레스의 세 번째 기둥』이 출간될 예정이다.『딜라일라 더크와 터키 중위』는 그래픽 노블로는 드물게 2013년《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퍼블리…

딜라일라 더크와 왕의 동전
토니 클리프
신국판변형 | 276쪽 | ISBN 9788970758534 07840
2017년 6월 20일 발행 | 값 15,000원

『딜라일라 더크와 왕의 동전』은 프랑스군과 싸우고 있는 포르투갈을 방문한 딜라일라와 셀림의 이야기이다. 대저택을 걸고 프랑스군과 싸우러 용병으로 나가 있는 어린 손자를 찾아다 달라는 포르투갈 사람의 부탁을 받은 딜라일라와 셀림은 임무를 무사히 수행한 후 느긋하게 포루투갈 여행을 하다가 영국인 장교 제이슨 메릭과 마주친다. 그는 포루투갈을 도와 이곳에 왔지만, 실은 프랑스와 내통하면서 엄청난 이득을 챙기고 …

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
김중식
360쪽 | ISBN 9788970758503 03910
2017년 4월 3일 발행 | 값 16,000원

『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는 3년 6개월(2012.3.~2015.8.) 주駐 이란 한국 대사관에서 문화홍보관으로 일한 김중식 시인(50)의 페르시아 문화 답사기다. 그곳에서 김시인은 우리 문화를 알리는 일을 했다. 한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한국문화원이나 문화홍보관이 없는 인근 나라를 순방할 땐 그 이웃나라로 가서 한국 기자단을 위한 프레스센터를 운영하기도 했다. 김시인은 동시에 이란에서 ‘페르시아 신화기행’이나 ‘…

넌 누구니?
루트씨글/ 김효원 그림
44쪽 | ISBN 9788957340660 73810
2017년 3월 25일 발행 | 값 10,000원

이 동화는 겁쟁이지만 호기심이 많은 판다 바오바오가 어느 날 살고 있는 대나무 숲을 떠나 여행을 한다. 여행 과정에서 바오바오는 뱀, 코알라, 너구리, 곰, 스컹크, 두더지, 검은머리물떼새를 만난다. 바오바오는 처음에는 겁이 났지만, 점차 용기를 내어 그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그리고 자신과 닮은 점, 다른 점을 알게 된다.어린이 동화에서 아이가 길을 떠나 여러 경험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는 신화나 전설 속 영웅…

클럽 DSLR
최예원 소설집
287쪽 | ISBN 9788970758497 03810
2017년 3월 15일 발행 | 값 13,000원

  1994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여성작가 최예원의 첫 소설집인 『클럽 DSLR』은 소외된 인격의 존재 찾기, 그 진지한 ‘삶의 정황Sitz im Leben’이 치밀한 심리 묘사와 함께 그려진 소설가 최예원의 첫 창작집이다. 한 치의 양보 없는 줄다리기를 보는 듯, 익명의 바다인 인터넷에서 서로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은 채 벌어지는 팽팽한 심리전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중편소설 「클럽 DSLR」을 비롯하여, 사회 부적응자…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서정시집
120쪽 | ISBN 9788970758473
2017년 2월 10일 발행 | 값 11,500원

김종해 시인이 평생 써 모은 700여 편의 시들 가운데 따뜻한 희망과 위안, 사랑과 안식의 메시지가 담긴 서정시, ‘시로서 잘 익고 잘 발효된 서정시’를 뽑아 김종해 서정시집이라는 이름으로 묶었다.“누군가의 마음에 가닿지 않는 의미 없는 노래, 울림이 없는 노래가 될지는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는 곁불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며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람 사는 세상의 마음과 소통할 수 있는 …

즐거운 거짓말
임창아 시집
138쪽 | ISBN 9788970758466
2017년 2월 1일 발행 | 값 8,000원

2009년 계간 《시인세계》로 등단한 임창아의 첫시집은 얼마간의 향수를 품은 기억의 축제가 벌어지는 장이다. 그의 시에서 지난 경험이 남긴 자국과 흔적들을 찾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 자국과 흔적들이 개인적 기억들을 소환한다. 소환된 기억은 달무리 같이 어슴푸레하게 확장된다. 불확실성을 품은 회색빛 미래에 견줄 때 과거-기억은 더 단순하고 명확하며 빛난다. 미래는 모호하지만 과거-기억은 항상 현실보다 더 찬란…

2017 신춘문예 당선시집
김기형외
232쪽 | ISBN 9788970758459 03810
2017년 1월 10일 발행 | 값 12,000원

올해도 역시 많은 예비시인들이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전통적인 서정과 시적 성취를 뛰어넘어 ‘개성적 독법과 화법’을 찾으려 하는 문청들의 활달한 상상력이 기존 문단에 충분한 활력과 참신한 자극을 전할 수 있을 때에야, 신춘문예의 순기능적 의미는 살아날 수 있다.   『2017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사랑의 물리학
김인육 시집
신국판변형 | 144쪽 | 2016년 12월 20일 발행 | 값 9,000원

tvN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와 김고은이 주고받은 김인육 시인의 시 「사랑의 물리학」은 방송 이후 신드롬을 일으키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가 되었다. 「사랑의 물리학」이 수록된 시 모음집은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시집 『사랑의 물리학』은 문학세계사에서 2012년 출간되었던 『잘 가라, 여우』의 개정판이다. …

밤이면 거꾸로 돌아오는 흰 길
박미경
신국판변형 | 152쪽 | ISBN 9788970758404 03810
2016년 12월 15일 발행 | 값 8,000원

“박미경의 시에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기존의 서정시 문법을 따르지 않고 일상어는 물론이거니와 외래어, 신조어, 유행어 같은 것까지도 아무 거리낌 없이 시어로 쓰고 있다. 툭툭 함부로 던지는 되바라진 어법이 낯익은 것일 때는 재미있고, 낯선 것일 때는 신기하다. 얼핏 보면 중구난방 혹은 천방지축의 시학을 구축하고 있는 듯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편편의 시에서 현대인들의 정신의 궁핍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벽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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