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2018 신춘문예 당선시집
강지이 외
236쪽 | ISBN 9788970758718 03810
2018년 1월 12일 발행 | 값 12,000원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8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출간되었다. 1990년부터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인 지망생들은 물론 평론가를 비롯한 문단 관계자, 시를 사랑하는 일반 독자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팍팍해지는 일상에도 불구하고, 신춘문예에 응모했던 많은 예비시인들은 시에 대한 높은 관…

고양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놀이 레시피 - 즐기면서 친해지는 교감의 기술
사카자키기요카,아오키아유미
128쪽 | ISBN 9788970758695 13490
2017년 12월 22일 발행 | 값 12,000원

고양이는 길들일 수 없다거나, 종의 특성 때문에 예민하다는 등의 풍문이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현실에서 편견은 종종 사랑으로 오인된다.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의 행복을 연구해 온 저자는 그러한 편견을 바로 잡기위해 ‘고양이 클리커’를 활용한 과학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제안한다. 발톱 깎기와 빗질, 양치질 등의 일상적인 어려움에서부터 성격적 특성이라고 단정해 왔던 낯가림의 문제까지, 주인과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유쾌…

그림을 그리는 신비한 어둠 상자
김 진 지음 / 임유정 그림
110쪽 | ISBN 9788957340691 73810
2017년 11월 30일 발행 | 값 11,000원

이명기는 김홍도와 같은 시대에 활동한 도화서의 화원으로, 초상화에 있어서는 단원 김홍도를 능가하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명기가 초상화의 대가가 되었던 것은 ‘터럭 하나라도 닮지 않으면 그 사람이 아니다’는 ‘전신사조’와 매우 관련이 높습니다. ‘전신사조’는 그 사람의 모습은 물론이고 정신까지 담아 내야 한다는 섬세하고 세밀한 사실주의 기법 중 하나입니다. 동화작가 김진은 이명기가 서양 화법을 이용하여 초상화…

몽양 여운형 이야기
강현미 글 / 신가영 그림
136쪽 | ISBN 9788957340684 73810
2017년 11월 7일 발행 | 값 12,000원

올해는 몽양 여운형 선생이 1947년 7월 19일 혜화동 로터리에서 극우파 한지근의 총탄에 맞아 운명을 달리한 지 70주년 되는 해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조국의 분단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죄우합작 운동을 벌인 여운형 선생은 극우와 극좌, 양쪽으로부터 외면당해 외로운 싸움을 해야 했다. 그 때문에 독립운동에 평생을 투신하고도 오래도록 그 공을 인정받지 못해, 건국훈장도 2005년에야 받게 되었다.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난…

아버지의 꽃말
차창호
104쪽 | ISBN 9788970758664 03810
2017년 10월 31일 발행 | 값 9,000원

대를 이은 농부 시인의 첫 서정시집 춘천에서 농사를 짓고 살아가는 차창호 시인이 첫시집 『아버지의 꽃말』을 펴냈다. 2005년 계간지 《유심》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시인은 자연과 흙과 가족사를 아우르는 서정시의 문전옥답을 첫시집 속에 하나하나 쟁여놓았다. 농사짓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농사를 짓고 살아가는 농부 시인의 삶의 애환과 함께 그에게 딸린 한 가족사의 모습도 애잔하게 그려놓고 있다.  

적멸에 앉다
장인수
126쪽 | ISBN 978897075867 1 03810
2017년 10월 30일 발행 | 값 9,000원

장인수 시집 『적멸에 앉다』는 평생 흙투성이 농군으로 일해온 한 농부의 필생의 모습이 담겨 있고, 이런 아버지의 한 생을 눈에 담아서 시를 쓴 아들의 사부곡이 담겨 있다. 밭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아버지에겐 농로의 나무 밑에서 쉴 수 있는 나무 그늘마저도 적멸의 공간으로 보인다 아버지의 언어는 농사꾼의 언어인데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자갈 같은 언어요, 패랭이꽃 같은 언어들이다. 풀의 언어요 가축의 언어다. 코스…

꽃댕강 나무
이구락
136쪽 | ISBN 9788970758657 03810
2017년 10월 30일 발행 | 값 10,000원

이구락 시인의 시는 맑다. 삶을 순화시키는 힘이 있다. 시인은 현실에서 만나는 풍경을 담담한 언어로 써 내려가는데, 오직 풍경의 전달자의 모습으로 써내려간다. 그의 표현대로, 누가 불러주기라도 하듯, 풍경이 그에게로 왔고, 그는 그 풍경을 받아 적는다. 시인이 자신에게 온 풍경을 받아 적는 동안 하나의 길이 생긴다. 그 길은 그의 내면으로 이어진다. 객관적인 묘사만으로도 이구락 시인의 시는 새로운 공간과 심상을 구축…

사교육, 최소 비용으로 성적 올리기
유경준
224쪽 | ISBN 9788970758640 13370
2017년 9월 29일 발행 | 값 13,000원

사교육 때문에 힘들어 하는 중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지침서!    사교육을 받아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을 위해 최소 비용으로 공부할 수 있는 3단계 사교육 활용법 제시!9년 간 사교육 관련 마케팅 업무를 한 저자 유경준은 사교육을 받으면서 성적을 올리는 학생과 올리지 못하는 학생의 차이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교과 사교육비가 증가하는 중학교 시절에 최소 비용의 사교육을 통…

리더의 온도 37.5
김상임
308쪽 | ISBN 978-89-7075-860-2 03320
2017년 8월 23일 발행 | 값 15,000원

김상임은 국제인증전문코치(PCC Professional Certified Coach)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90명 내외의 PCC코치가 있으며, 그중 기업 코칭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탁월하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열정과 고집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성공한 CEO도, 날고 긴다는 대기업 임원들도, 방금 승진한 팀장들도 김코치를 만나 대화를 하면서 마음을 열고 깊은 대화를 하며 스스로 변화 의지를 다짐하게 된다고 한다.김상임 코치는 1987년 삼성그룹 신…

유리구슬마다 꿈으로 서다
김 민
128쪽 | ISBN 9788970758565 03810
2017년 7월 25일 발행 | 값 8,000원

『유리구슬마다 꿈으로 서다』는 2001년 《세계의 문학》에 「자벌레」 외 4편을 발표하며 등단한 시인 김민이 10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시집이다. 서울 태생의 김민 시인은 뇌성마비 장애를 안고 있으면서도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전업작가다. 1960년대 자유와 저항정신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수영(1921-1968) 시인의 조카이기도 하다. 그는 김수영 시인이 작고한 후 불과 4개월 후에 태어났으며, 실제로 큰아버지 김수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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