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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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세계 2013 가을호(45호)
홍기삼 외
256쪽 | 2013년 8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3년 우수콘텐츠 잡지

《시인세계》의 이번호 기획특집은 <웃음을 담은 시, 즐거움을 주는 시>이다. 앞에 예시한 박성우 시인의 시 「삼학년」처럼 읽는 이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웃음을 주는 시’도 있고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로 시작되는 …

시인세계 2013 여름호(44호)
신중신 외
264쪽 | 2013년 5월 10일 발행 | 값 10,000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3년 우수콘텐츠 잡지

 시인에게 시가 된 장소란 항상 장소 이상이다. 이 장소들은 현실로서는 범박하고, 상상으로서는 비범해진다. 김소월의 ‘왕십리’, 백석의 ‘통영’, 서정주의 ‘질마재’, 오장환의 ‘서울’, 고은의 ‘문의’, 김사인의 ‘전주’와 같이 시가 된 장소들이 그런 사정을 잘 증거한다.   이번 《시인세계》 여름호의 기획특집은 <시가 된 ‘그곳’>으로, 문인수, 황학주, 나희덕, 장철문, 곽효환, 유홍준, 이…

시인세계 2013 봄(43호)
이어령 외
264쪽 | 2013년 2월 18일 발행 | 값 10,000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3년 우수콘텐츠 잡지

 누구보다 예민하고 섬세한 감성을 지닌 시인이 시詩 속에서 흘리는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홍윤숙, 김남조, 황금찬, 김후란, 허영자 등의 원로시인에서부터 천양희, 강은교, 조정권, 김명인, 고형렬 등의 중진·중견시인에 이르기까지 14명의 시인들이 삶과 인생에서 흘린 보석 같은 눈물을 시로 쓰고 이야기한다.

시인세계 2012 겨울호(42호)
정희성 외
신국판 | 208쪽 | 2012년 11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허만하, 이근배, 김광규, 유안진, 오탁번, 김종철, 신달자, 문정희, 정호승 등 시인들이 펼쳐내는 버킷 리스트는 ‘살아 있는 동안 꼭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보다도 우리에게 허락된 삶 자체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든다. 아마도 독자들은 각자의 버킷 리스트를 통해 삶을 향한 간절한(진정한) 욕망, 그 순수의 맨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다.

시인세계 2012 가을호(41호) - 창간 10주년 기념 특집호
이호철 외
A5 | 296쪽 | 2012년 8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시인세계》는 창간 10주년이 되는 이번 가을호의 기획특집으로 <평론가들이 선정한 대표 시집 10권>을 마련하였다. 이번 특집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설문을 위해 현재 문단과 강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평론가 110여 명에게 1923년 이후 지금까지 나온 모든 시집을 대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시집 10권에 대한 설문을 하였다. 그 중 75명의 평론가들이 답을 보내왔고, 한국현대문학사 대표 시집 10권을 선정하게…

시인세계 2012 여름호(40호)
민영 외
A5 | 264쪽 | 2012년 5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시인세계》 여름호의 기획특집은 <시인이 쓴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이다. 흘러가면 좇을 수 없는 것이 세월이요, 가시면 다시 볼 수 없는 것이 어버이라 일렀던 옛 시도 있지만, ‘어머니’, 혹은 ‘아버지’는 시인에게 평생 시의 화두가 된다. 우리 삶의 근원이자 요람이며, 시인에게 시적 영감을 주고 영혼의 뿌리로 내려진 존재. 그리고 언젠가 떠나야 할 둥지이자 결코 지울 수 없는 지상의 첫 가족이며 고향인…

시인세계 2012 봄호(39호)
문정희 외
신국판 | 288쪽 | 2012년 2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삶에 제 맛을 내기 위한 시인들의 레시피는 무엇일까? 먹는 것과 사는 것이 결국 같은 일일 때 음식은 그대로 우리의 삶이 되고, 살과 피가 된다. 그 삶을 반죽하고 새롭게 빚어내는 시인들에게 음식은 보다 각별한 시의 재료가 된다. 이번호 기획특집 <내 시에 담긴 음식-음식을 쓰고 시를 맛보다>는 시인들이 차린 ‘그지없이 고담枯淡하고 소박한’ 시의 밥상이다. 시로 차려 낸 음식들에 버무려진 눈물과 그리움과 추억…

시인세계 2011 겨울호(38호)
박철석 외
신국판 | 256쪽 | 2011년 11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시인들은 어떤 산책길을 좋아하는가.《시인세계》겨울호 기획특집은 <시인들이 좋아하는 산책길>이다. 산책길 가운데 숨어 있는 자연과 생명의 오묘한 움직임을 확인하고 존재와 소통하는 시인들의 은밀한 사색은 마음을 치유하는 한 편의 시로 승화되어 나타난다. 길은 지상에 만들어진 연속된 공간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또 마음속으로 이어지는 정신의 통로가 된다. 또한 길은 자신의 발소리를 들으며, ‘자기’를 찾는 …

시인세계 2011 가을호(37호)
문효치 외
신국판 | 276쪽 | 2011년 8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1년 우수콘텐츠 잡지

가을호 기획특집은 <시인의 ‘첫’, 내 삶의 ‘첫’>이다. 시인들의 시와 삶 속에서 ‘첫’의 의미와 느낌은 어떻게 시로 각인되어 나타나는가. 삶의 한순간인 ‘첫’은 누구에게나 스쳐가지만 잡히지 않는 시간의 맨앞머리가 된다. 삶의 정수리에 반짝이는 기억으로 각인된 ‘첫’은 시인으로서의 탄생의 순간, 새로운 세계, 모든 시의 ‘첫’이며 ‘느낌’이다. 한용운 시인이 그의 시 「님의 침묵」에서 “날카로운 첫 …

시인세계 2011 여름호(36호)
박의상 외
신국판 | 280쪽 | 2011년 5월 20일 발행 | 값 10,000원

《시인세계》 여름호 기획특집은 <나무가 시詩 속으로 걸어 들어왔다>이다. 시인의 삶 속에서 ‘시인과 나무’, 혹은 ‘나무와 시인’은 선후가 따로 없이 한 몸으로 다가온다. 최근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작고한 김영태, 오규원 시인처럼 이 생의 삶을 마치고 수목장을 통해 나무와 한 몸이 된 시인도 있고, 시인들의 삶을 지탱하는 주요한 정신적 지주로 시 속에 옮겨진 나무도 있다. 나무는 시의 주요 테마이자 존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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