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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걸 백탁 투성이의 영애

솔직히 귀담아 들을 필요도 없다... 미안하다... 에디터도 남자인지라 눈앞에 야시시한 아가씨들만 눈에 들어왔을뿐.....

에디터가 방문하였을 백탁 투성이의 영애땐 아가씨들이 대략 20여명쯤 보였다.

일명 "스테이지 헌팅 초이스"

" 그냥 애들이 앉아있지? 그냥 뚜벅뚜벅 걸어가! 괜찮은 애가 있어..? 그럼 야!! 너 나랑 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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