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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도서 기사제목 글쓴이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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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 벌따라 시를 따지요
『오늘은 이 산이 고향이다』, 이종만
박해현 기자 조선일보
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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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지극한 시선 절제되어 더 절실한 울림
『유리창』, 장인수
김중식 기자 경향신문
2006-09-07
1
프랑세즈상 받은 76살 작가의 첫작품
『짧은 뱀』, 베르나르 뒤 부슈롱
최재봉 문학전문기자 한겨레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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