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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도서 기사제목 글쓴이 지면
223
내 생애 잊지 못할 ‘마음의 오지’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
최재봉 기자 한겨레
2012-07-02
222
시인들 마음 속에 숨겨둔 오지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
김영한 기자 부산일보
2012-06-30
221
모두가 떠난 오지 마을 詩人을 만나 詩가 됐네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
황인찬 기자 동아일보
2012-06-30
220
오지를 찾아간 시인들, 숨어든 삶 사이를 마음으로 거닐다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
서영찬 기자 경향신문
2012-06-30
219
에로티시즘의 전설, 60년만에 고전을 벗기다
『O 이야기』,
김영번 기자 문화일보
2012-06-07
218
에로티시즘 문학의 전설 'O 이야기' 완역판 첫 출간
『O 이야기』,
조원익 기자 스포츠월드
2012-06-04
217
60년 전엔 “구토유발” 악평, 지금은 에로티즘의 고전
『O 이야기』,
김도언 소설가 중앙일보
2012-06-02
216
이런 사랑도 ‘사랑’일까
『O 이야기』,
황인찬 기자 동아일보
2012-06-02
215
"아버지는 하늘이자 땅" 시인 신달자
『시인세계 2012 여름호(40호)』,
TV조선
2012-05-08
214
“그 넓고 깊은 따뜻한 품”… 심금 울리는 사부·사모곡
『시인세계 2012 여름호(40호)』,
김태훈 기자 세계일보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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