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조회 : 2
겨울호를 받아보고 아쉬워서... 장재영  | 2012.11.15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시인세계 겨울호가 제 손에 전달되었네요.

(사실 좀 기다렸거든요...)

늘 절기를 가려서 보내주셔서 그랬던가 봅니다.

 

우선 이번호를 받아보고서 많이 얇아진 두께에 놀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의 시를 읽는 줄거움도 크지만 외국의 시를 읽고 알아가는 과정도 시 읽기의 또다른 매력이자 감동이었거든요.

 

힘드시겠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 남미의 시인과 작품들을 소개하는 지면을 기대합니다.

'편집자의 말'에서도 밝혔듯이 시란 다양한 언어로 표현되어지고 그 언어가 읽히고 공존할 때 그 의미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내년 봅호를 준비하셔야 할텐데 도움은 커녕 부담만 드리는 것같아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도움되는 편집 부탁드립니다.


편집부 (182.♡.47.75) 2012.11.16 5:43 pm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창간 10주년이 지남에 따라 시인세계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호는 그 과정의 하나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악성 광고 게시글로 인한 게시판 작성권한 상향설정 편집부 2017.07.28
122019   동화 원고 투고합니다. -희망의 꽃- [1] 정현석 2013.04.20 2
122018   한 권 주문하고 싶어요 [1] 이효인 2013.04.04 4
122017   절판된 책 재고 있으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1] 이효인 2013.03.29 4
122016   웹툰 작가 강풀님 메일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1] 정선아 2013.02.22 2
122015   절판된 책 구입 문의드립니다. [2] 한가희 2013.02.20 5
122014   연락처 문의드립니다. [1] 이은정 2013.02.06 2
122013   작가 연락처 문의 [1] 송인혜 2013.02.01 4
122012   작가님 이메일주소 및 연락처 급히 부탁드립니다. [1] 이동욱 2012.11.27 5
122011   신춘문예 당선시집을 읽고서 저의 작품을... stocnn10 2012.11.21 2
122010   절판된 책 재고 문의 [1] 2012.11.20 5
122009   국제신문에 겨울호 소개가 이시해 2012.11.19 1
  겨울호를 받아보고 아쉬워서... [1] 장재영 2012.11.15 2
122007   IQ 210 김웅용_평범한 삶의 행복을 꿈꾸는 천재 [1] 편집부 2012.11.02 2304
122006   소설창작집 의롸드립니다. 홍작가 2012.10.31 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