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성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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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성귀수 (시인,번역가)
약  력

성귀수 시인은 1991년 봄, 《문학정신》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기상천외한 장시(長詩)들은 극소수 동료문인들의 열광 속에서 희소하게 발표되어 왔다. 시인이라는 호칭보다는 시 쓰고 다니는 광인(狂人)이라는 이름을 더 선호하는 그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전문번역가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집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을 펴냈고, 『이교도 회사』, 『일만일천 번의 채찍질』, 『오페라의 유령』, 『적의 화장법』, 『빛의 돌』, 『아르센 뤼팽 전집』,『엘리펀트맨』,『짧은 뱀』 등을 번역했다.

저  서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
신국판 양장본 | 212쪽 | 2003년 4월 10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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