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시인세계》를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아 주시던 구독자님들께 휴간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서 ‘편집자의 말’에서도 언급했듯이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재충전의 시간이 지나면 더욱 새로워진 《시인세계》로 돌아올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시인세계》를 사랑으로 지켜주셨던 애독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며,
다시 돌아올 때까지 향기로운 시의 텃밭을 한 뼘의 마음일지라도 늘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2013.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