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김장하가 길을 열고, 소년 문형배가 그 길을 걸었다. 가난했던 시절, 느티나무 아래에서 시작된 정의. 그 길목엔 책이 있었고, 말없는 응원이 있었다.
<오늘의 작가상> 수상 작가 고은주의 어른을 위한 동화
헌법재판관 문형배 이야기
『느티나무 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