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비주의 작가 무무(木木)가 가려 뽑은 따스하고 특별한 사랑 이야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카투니스트인 황중환 그림작가가 정성들인 그림들이 더해진 소담한 책《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찾아 왔다》가 묶여져 나왔다. 이 책은 중국은 물론 홍콩과 대만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여러 대형 서점의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함은 물론,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해줌으로써 ‘중화권 최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찾아 왔다》(원제; 淡定的人生不寂寞3 - “담담한 인생은 외롭지 않다”)에 대해 중국과 홍콩, 대만 등의 여러 매체에서는 ‘담담함을 이해해야만 인생도 이해할 수 있다’며 앞 다퉈 이 책을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해서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리며 읽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길지 않은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무무의 책은 언제나 깨우침과 깊은 자아 성찰의 기회를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하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등등의 독자 서평을 통해 커다란 관심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