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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춘문예 당선시집
김지연 외
A5 신 | 140쪽
ISBN 89-7075-069-X 03810
1995년 1월 15일 발행
값 4,500원
개

우리 시의 새로운 흐름 제시
10년 이상 꾸준히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당선시(시조)를 소개해온 문학세계사 『신춘문예 당선시집』시리즈.
당선작과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작과 함께 실린 5편의 신작시들은 이제 갓 등단한 시인들의 성향과 역량 그리고 그들의 작품 수준 등을 보다 명료하게 드러내 줄 것이다. 또한 2000년부터는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가 포함됨으로써 한국시만의 고유한 형식과 맛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선자와 당선작
김지연(동아일보)-이런 세상 어떠세요
김혜령(부산일보)-꿈속의 타클라마칸
박미란(조선일보)-목재소에서
윤을식(세계일보)-자전거에 대하여
윤지영(중앙일보)-배고픔은 그리움이거나 슬픔이다
이병률(한국일보)-좋은 사람들, 그날엔
이은옥(경향신문)-어성전의 봄
이혜자(매일신문)-계란말이
장경복(서울신문)-전망 좋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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