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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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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2월 1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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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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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주요약력
전남 해남 출생. 광주서중, 광주고, 중앙대 졸업.
1955-56년 <문학예술>지에 시 추천으로 등단.
<60년대사화집> 동인으로 활동.
전남도문화상, 현대문학상, 시문학상, 국제펜클럽 한국본부문학상 등 수상.
잡지사, 신문사 등 30여년간 근무.
1990년말 정년 퇴직, 현재는 집필생활에만 전념.
시집- <가을에 잃어버린 것들>, <춘하추동>, <동백꽃>, <휘파람새>, <꽃상여>
산문집-<시로 쓰고 남은 생각들>
*시인의 말
“모든 일이 깊이 파고들수록 어려운 일이겠지만 시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시란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생각할수록 오리무중, 그래서 요즘은 숫제 마음을 편하게 갖기로 하였다. 모든 대상 선택과 기법구사를 보다 자유스럽게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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