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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바탕은 어둠이 마땅하다
- 한국현대시인선10
정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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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 신 |
1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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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6월 1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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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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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주요 약력
1939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남.
고려대 국문과 졸업 및 동대학원 수학.
196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 <현대시> 동인.
한국시협상, 월탄문학상, 현대문학 작품상 수상.
한국시인협회 회장 역임, 현재 월간 <현대시> 주간.
시집-<마른 수수깡의 평화>, <유한의 빗장>, <들판의 비인 집이로다>, <매달려 있음의 세상>, <비어있음의 충만을 위하여>, <연필로 쓰기>, <뼈에 대하여>, <옹이에 대하여>, <꿈을 낳는 사람> <몸시> 등과 문학선, 논저, 시극, 시춤 등 다수 있음.
*시인의 말
“내 사유의 세계를 집약할 수 있는 말 가운데 <몸>이라는 것이 있다.
몸은 가시적인 육신이면서 불가시적인 또 하나의 육신이다. 그것은 그릇이 아니다.
그것 자체이다. 시간 속의 우리 존재와 영원 속의 우리 존재를 함께 지니고 있는 실체를 나는 ‘몸’이라는 말로 만나고 있다. 시는 바로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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