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일 고대문화사를 연구하고 있는 시인 홍윤기(61)씨가 〈한국인이 만든 일본 국보〉(문학세계사)를 펴냈다.`일본 중·고교 역사 교과서에 화보로 실린 일본의 국보급 고대 문화재 가운데 상당수가 한반도에서 건너간 것이거나 옛 한국인의 작품인데도 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