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조지 갤럽이 지은『불후의 모험』을 완역한 것이다. 저자인 조지 갤럽은 미국의 프린서턴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친 세계 최고, 최대의 조사기관인 〈갤럽 여론 연구소〉의 소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한번 죽었다가 되살아난 사후의 체험자들에게 그 신비한 체험을 인터뷰하여 펴낸 이 책은, 사후 세계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획기적인 저서로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