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작가 마크 트웨인의 흥미있는 모험이야기 완결편. 좁은 미시시피강을 넘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을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모험과 풍자가 펼쳐진다.마크 트웨인의 또 하나의 걸작 <톰 소여의 아프리카 모험>은 1894년 4월에 발간되었다. 이 소설은 <톰 소여의 모험>, <허클레리 핀의 모험>을 잇는 후속편이자 완결편이다. 그라나 배경은 미국이 아니다. 이번엔 아프리카다.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이 소설에는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 흑인 노예 짐이 열기구를 타고 아프리카로 날아가 벌이는 신기한 모험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