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을 울렸고 전일본 열도를 감동케 했던 책!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열한 살 생일날 엄마와 가족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아스카는 목소리를 잃어버리게 된다. 아스카는 요양 치료차 시골의 외갓집에 머물면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 속에서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목소리를 되찾고 학교로 돌아온 아스카. 이제는 용기있는 행동으로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준다. 어릴 적 마음의 상처로 아스카를 사랑할 수 없는 엄마, 자신의 길을 찾기 시작한 오빠, 바쁘기만 한 아빠. 사랑하는 할아버지와 친구 메구미와의 영원한 이별, 아스카는 다시 마음이 아파오지만 꿋꿋하게 일어서서 말합니다. “아스카, 태어나길 잘 했어, 생일 축하해.”
▶후지TV,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 등 일본 매스컴이 부모들의 필독서로 집중 소개한 화제의 책! <해피 버스데이>는 올 6월 3일 TV아사히의 책 소개 프로그램(‘혼파라! 세키구치 서점’)에 아동서로는 처음으로 소개되어 「시청자가 골라 읽고 싶은 책」 1위로 선정되었다. 아동도서로서는 특별하게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를 획득한 것이다. “처음으로 책을 읽고 울었다”라는 어린이부터 “나도 학대를 받았다”는 독자, “사실은 아이를 사랑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는 부모를 비롯해 여러 학교의 선생님 등, 실로 폭넓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마이니치 신문사가 10월에 실시한 「학교 독서 조사」에서도 초등학교, 중학교 여학생의 「감동했거나 인상에 남는 책」1위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