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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신 |
각권 288쪽 268쪽 2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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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7075-361-3 07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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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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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권 값 10,000원
(권수: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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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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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만화계를 평정한 강풀의 새 역작―치밀하고 탄탄한 구성 <순정만화>로 인터넷 만화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고 한국 만화계를 평정한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강풀(만화가, 상지대학교 교수)"이 오랜 구상 끝에 완성한 미스테리 장편 극화 <타이밍>이 출간되었다. '미스테리 심리썰렁물 2'로 불리는 강풀의 미스테리 장편 극화 <타이밍>은 2005년 6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미디어 다음에 연재되는 동안 그가 기록했던 모든 인터넷 만화의 기록(조회수, 댓글수 등)을 새롭게 경신하며 수백만의 네티즌들을 '충격과 공포' 속에 몰아넣었다. <타이밍>은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시공간을 둘러싼 판타지성 미스테리에 스릴과 공포를 가미한 이 작품의 얼개는 짜임을 헤집어볼수록 정교하다. <타이밍>의 사건들은 마치 거대한 구조로 되어 있는 기계장치의 나사 하나가 풀려 차례차례 분해되고 조립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작가의 치밀하게 계산된 구성에 의해 전개된다. 강풀은 <타이밍>에서 우리나라의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없었던 소재와 인물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어 나간다. <순정만화>, <아파트>에서도 보여주었던 강풀 특유의 '동시다발적인 사건 전개'와 '여러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읽는 이로 하여금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강풀의 <타이밍> 연재 게시판에는 끝을 찾기가 쉽지 않을 만큼의 감상평이 올라와 있다. 수많은 인터넷 카페에 <타이밍>이 퍼날라진 것을 감안하면 <순정만화>, <바보>, <아파트>를 뛰어넘는 실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타이밍>은 <여고괴담>의 박기형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며, 김종학 프로덕션에 의해 TV 미니시리즈로도 제작되어 2007년 여름 방영될 예정이다. 2. 그가 그리면 문화 트렌드가 된다, 문화계의 블루칩―강풀 박기형(<여고괴담>),류장하(<꽃 피는 봄이 오면>), 김정권(<동감>), 안병기(<가위>)... 열거한 사람들은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들이자, 강풀 만화를 영화로 만들었거나 만들 감독들이다. <타이밍>은 <여고괴담>의 박기형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며, 김종학 프로덕션에 의해 TV 미니시리즈로도 제작되어 2007년 여름 방영될 예정이다. 영화계뿐만 아니라 강풀은 출판, 뮤지컬, 연극, 드라마, 모바일업계 등에서도 최고의 컨텐츠 생산자로 주목받고 있다. <2004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 , <2004 대한민국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우수상)>, 독자들이 직접 선정하여 상을 주는 <독자만화대상> 대상 등 굵직굵직한 상을 연거푸 수상하였으며 <순정만화>로 한국의 온,오프라인 시장을 점령하고, 일본 시장(후타바샤 출판사)에 한국 단행본 만화사상 최고 금액인 1,000만 엔을 받고 출판 계약을 체결하였다. <순정만화>는 2005년 연극화되어 장기공연과 앵콜공연으로 이어졌다. 온라인에서 대중이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감성의 코드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한 만화가들의 작품이 대중을 끌어모은다. 문자 상상력보다 영상 상상력에 더 익숙한 젊은 세대의 감각을 품지 못하고 소설이 시대 흐름에 뒤떨어진 것도 한 원인이다. 소설가이자 영화평론가인 하재봉 씨는 "소설이 '원 소스 멀티 유즈'의 한 소스로서 다양한 부가가치를 생성할 수 있는 중요한 장점들을 스스로 축소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만화를 영화화하는 것에 대해 충무로에서는 만화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영화의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한다. 미국의 'DC코믹스' '마블코믹스'가 배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을 낳았고, 숱한 일본 만화들이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로 이어졌던 것처럼 강풀의 만화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만드는 데 상상력의 원천이 될 것이며 한국의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1화 순간의 틈
2화 10분
3화 10초
4화 9월 15일
5화 충돌
6화 형사
7화 수사
8화 10일 전(1)
9화 10일 전(2)
10화 9일 전
11화 8일 전
12화 7일 전
13화 6일 전(1)
14화 6일 전(2)
15화 6일 전(3)
16화 5일 전
17화 4일 전(1)
18화 다시 6일 전
19화 4일 전(2)
20화 3일 전
21화 2일 전
22화 1일 전
23화 오늘
24화 2년 전
25화 1년 전
26화 6개월 전
27화 12일 전
28화 과거와 현재와 미래
29화 언제나 오늘
30화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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