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약력
1962년 대전 출생.
고려대학교 국문과 졸업.
현재 원광대 문예창작과 교수.
1991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등단.
시집 <비단길>과 <햇빛 속에 호랑이는 광휘로 가득하다> 등의 저서가 있음.
1995년 제1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
삶이 주는 내면적 상처와 슬픔의 견고한 자리 바꿈을 보여주는
강연호 시인의 두번째 시집
젊은 시인들 가운데 탁월한 재능과 가능성을 보인 신인에게 <현대시> 동인들이 주는 상인
<현대시 동인상> 제1회 수상 시집.
“그의 모든 시가 그리움의 흔적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그는 그리움에 볼모잡혀 있다. 그에게 있어 그리움의 구속력은 절대적이고 그 정도는 치통처럼 강렬하다.
그리움의 뒤안이 삶의 통로와 맞물려 있는 그의 시의 구조처럼 그의 연가는 언제나 삶의 노래로 확산된다.”(이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