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먹는 밥』, 류경일

류경일 동시집 『마음이 먹는 밥』은 시인 듯 시가 아닌 동시 쪽으로 기울어 있고, 동시인 듯 동시가 아닌 시 쪽으로 가 있다. …

『거기 사람이 있었네』
『모두 허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