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한 정원』, 미셸 깽

*지구 전체를 뒤흔든, 짧고 아름다운 우화 같은 소설! 2001년 프랑스 출판계의 가장 예기치 않은 사건은 미셸 깽의 짧은 소설…

『시와 함께 걷는 세상』
『마음이 먹는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