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맛을 낸 행복한 우리 한식』, 한국시인협회

 먹는 것과 사는 것이 결국 같은 일일 때 음식은 그대로 우리의 삶이 되고, 살과 피가 된다. 그 삶을 반죽하고 새롭게 빚어…

『뉴욕의 축제』
『처절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