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한 힘』, 함민복

첫시집 『우울씨의 일일』과 두번째 시집 『자본주의의 약속』에서 시인은 자본주의 혹은 수직으로 세워진 문명에 대해 비판한다…

『우리 손을 잡아 엘린!』
『안녕, 테레사』